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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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라 천리길
이미자
금영
69070
태진
없음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든고
촉석루엔 달빛만 나무 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든고…
촉석루엔 달빛만 나무 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진주라 천리길을 내 어이 왔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