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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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많은 대동강
이미자
금영
97458
태진
없음
북녘땅 오백리 길
목숨 걸고 왔다가
찾아온 내 님은
옛 친구의 안해더냐…
목숨 걸고 왔다가
찾아온 내 님은
옛 친구의 안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