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북송선
문주란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990번, 태진 48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문주란은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깊이 있는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특히 이별과 그리움을 주제로 한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정을 이입하여 부르곤 합니다.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바람도 차가운 부두 이밤도 깊어 가는데
내일이면 떠나간다 한많은 북송선
부모형제 타국땅에 버리고
가슴아픈 부모님면회 아아아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가는 떠나가는
눈물의 북송선 별빛도 차가운 부두…
내일이면 떠나간다 한많은 북송선
부모형제 타국땅에 버리고
가슴아픈 부모님면회 아아아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가는 떠나가는
눈물의 북송선 별빛도 차가운 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