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들
문주란의 노래방 곡 37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2288번, 태진 124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문주란은 1960년대부터 활동하며 깊이 있는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특히 이별과 그리움을 주제로 한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정을 이입하여 부르곤 합니다.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
상처만 남겨놓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호수의 백조처럼 내가 가는데
사랑을 막아 놓고 갈 길을 묶어 놓고
진종일 진종일 비가 내린다
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
상처만 남겨놓고 남남으로 돌아섰다
호수의 백조처럼 내가 가는데
사랑을 막아 놓고 갈 길을 묶어 놓고
진종일 진종일 비가 내린다
당신과 나는 남남으로 만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