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미워요
전영록의 노래방 곡 2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231번, 태진 28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싱어송라이터 전영록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히트곡들은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내 맘에 새겨 있는 그대의 사랑 노래는
어린 시절 부푼 꿈처럼 가슴에 남아 있어요
어느날 내게 던진 의미없는 한마디에
눈물지며 돌아서버린 그대가 미웠어요
미웠어요 지금 나는
한마리 파랑새 울음되어 하늘 높이 가슴을…
어린 시절 부푼 꿈처럼 가슴에 남아 있어요
어느날 내게 던진 의미없는 한마디에
눈물지며 돌아서버린 그대가 미웠어요
미웠어요 지금 나는
한마리 파랑새 울음되어 하늘 높이 가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