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 알지
김범룡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852번, 태진 5129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범룡은 1980년대 중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보내는 맘 아쉬워 눈을 감으면
떠나는 맘 서러워 눈물이 나고
내가는 곳 어덴지 묻지 말아요
이내 몸은 구름 되어 떠도닐다가
어느 날에 비가 되어서 그대 곁에 다시 오련만
아하아아 아하하 그날이 언제일까…
떠나는 맘 서러워 눈물이 나고
내가는 곳 어덴지 묻지 말아요
이내 몸은 구름 되어 떠도닐다가
어느 날에 비가 되어서 그대 곁에 다시 오련만
아하아아 아하하 그날이 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