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진주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남인수의 노래방 곡 5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8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국 트로트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 남인수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오늘날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삼천리 방방곡곡 아니 간 곳 없다만은
비봉산 품에 안고 남강에 꿈을 꾸는
내 고향 진주만은 진정 못해라
유랑천리 십 년만에 고향 찾아왔노라
마음의 채찍 치며 달려왔노라
고향은 그 누군들 꿈에 두고 있으련만…
비봉산 품에 안고 남강에 꿈을 꾸는
내 고향 진주만은 진정 못해라
유랑천리 십 년만에 고향 찾아왔노라
마음의 채찍 치며 달려왔노라
고향은 그 누군들 꿈에 두고 있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