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고백
남인수의 노래방 곡 51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715번, 태진 34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국 트로트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대표적인 가수 남인수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오늘날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것 이 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좋다 할때 뿌리 치고 싫다 할때 달겨드는…
몹쓸것 이 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좋다 할때 뿌리 치고 싫다 할때 달겨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