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세월아

길현숙

금영 92277
태진 없음
작사 길현숙·작곡 임양랑·발매 2018.11
목련꽃처럼 순결하던
그 시절은 어제 같은데
무정한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서 어디로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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