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의 계절
금영 1202번, 태진 8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은숙은 1980년대에 주로 활동했던 한국의 여성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석류의 계절'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밤이 지나고 햇살이 부실때
빨간 알알의 석류는 웃는데
차가운 별 아래 웃음이 지면서
메마른 가지에 석류 한 송이
가을은 외로운 석류의 계절
밤이 지나고 햇살이 부실때…
빨간 알알의 석류는 웃는데
차가운 별 아래 웃음이 지면서
메마른 가지에 석류 한 송이
가을은 외로운 석류의 계절
밤이 지나고 햇살이 부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