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빙
금영 79930번, 태진 245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선희는 1980년대 한국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빙빙빙'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빙빙빙 돌려 돌려라 사랑을 돌려 돌려라
빙빙빙 돌려 돌려라 청춘을 돌려 돌려라
오늘도 반복되는 일상 그 속에 나를 바라보니
똑같은 시간 속에서도 그대가 있어 나는 좋아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나만을 사랑하는 그대
두근거리는 가슴 당신이 있어 나는 좋아…
빙빙빙 돌려 돌려라 청춘을 돌려 돌려라
오늘도 반복되는 일상 그 속에 나를 바라보니
똑같은 시간 속에서도 그대가 있어 나는 좋아
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나만을 사랑하는 그대
두근거리는 가슴 당신이 있어 나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