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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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김연숙
금영
92905
태진
37756
떨어진 꽃잎인가 너와 나의 작은 추억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것은 사랑이었네
그 언제 다시 만나 못 다한 말 전해볼까
그리움만 남기고 떠난 너는 나의 아름다운 꿈…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그것은 사랑이었네
그 언제 다시 만나 못 다한 말 전해볼까
그리움만 남기고 떠난 너는 나의 아름다운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