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걸었네
정종숙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01번, 태진 59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종숙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던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는 포크와 발라드 장르에서 특히 돋보였으며,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둘이 걸었네 어제 그 길을
불빛따라 우산도 없이 오늘 밤에는
가로등불이 유난히도 반짝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오가는 기쁨
꿈꾸는 거리마다 수 많은 사연
둘이 걸었네 불빛 사이로…
불빛따라 우산도 없이 오늘 밤에는
가로등불이 유난히도 반짝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오가는 기쁨
꿈꾸는 거리마다 수 많은 사연
둘이 걸었네 불빛 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