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정
송시향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9352번, 태진 956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시향은 깊이 있는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삶의 애환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내 가슴 깊은 곳에 사랑의 씨 뿌리고
그 꽃잎 피기 전에 꺾어 버린 바람처럼
당신은 모질게도 떠나갔지만
미워도 못 하고 원망도 못 하고
속으로만 울고 있는
사나이의 깊은 정을 너는 모른다…
그 꽃잎 피기 전에 꺾어 버린 바람처럼
당신은 모질게도 떠나갔지만
미워도 못 하고 원망도 못 하고
속으로만 울고 있는
사나이의 깊은 정을 너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