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의 방
다비치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8235번, 태진 396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홀가분했는데 내 곁에 네가 없다는 게
아마 떠나고서 한동안 나 그랬었나 봐
제발 사라져라 이젠 떠나 줘라
소리 없이 너를 밀어냈었지
사랑해 달라고 사랑을 달라고
다그치는 네가 싫어…
아마 떠나고서 한동안 나 그랬었나 봐
제발 사라져라 이젠 떠나 줘라
소리 없이 너를 밀어냈었지
사랑해 달라고 사랑을 달라고
다그치는 네가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