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아
김홍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8234번, 태진 474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홍은 198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가슴에 기대어 울던 내 작은 여인아
스카프 나풀거리며 웃던 여인아
내 곁을 떠난 뒤 그대는 어디에
외로운 바람 되어 서 있나
여인아 여인아 꽃바람 같은 여인아
이별의 아침 기다리던 그 밤 그 밤에…
스카프 나풀거리며 웃던 여인아
내 곁을 떠난 뒤 그대는 어디에
외로운 바람 되어 서 있나
여인아 여인아 꽃바람 같은 여인아
이별의 아침 기다리던 그 밤 그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