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다시 해는 뜬다
김홍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7891번, 태진 379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홍은 198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쓰러진 친구를 두고 나만 뛰면 무엇하나
슬피 우는 너를 두고 나만 어찌 행복하랴
친구야 인생은 어울려 가는 길
이 세상 끝까지 같이 가자 친구야
이 한 세상 살아갈 때에
너와 내가 살아갈 때에 눈물에 젖은…
슬피 우는 너를 두고 나만 어찌 행복하랴
친구야 인생은 어울려 가는 길
이 세상 끝까지 같이 가자 친구야
이 한 세상 살아갈 때에
너와 내가 살아갈 때에 눈물에 젖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