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야기
김태정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957번, 태진 122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태정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서정적인 발라드와 트로트 곡들을 선보였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위에 예쁜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새아침도 둘이서 어둔밤도 둘이서
기쁨도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위에 예쁜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새아침도 둘이서 어둔밤도 둘이서
기쁨도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