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
주병선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33번, 태진 7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병선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음악을 선보인 가수입니다. 특히 '칠갑산'은 그의 대표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한국인의 향수를 자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속을 태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