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노래
가곡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8155번, 태진 2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곡은 한국의 서정적인 정서를 담은 성악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주로 클래식 성악가들에 의해 불리며, 노래방에서는 그 특유의 감동과 깊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뿌리내린 가곡은 시대를 초월하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한낮이 끝나면 밤이 오듯이
우리의 사랑도 저물었네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