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초
가곡의 노래방 곡 54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296번, 태진 7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곡은 한국의 서정적인 정서를 담은 성악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주로 클래식 성악가들에 의해 불리며, 노래방에서는 그 특유의 감동과 깊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뿌리내린 가곡은 시대를 초월하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 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못하고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바람에 꽃이 지니 세월 덧없어…
만날 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못하고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바람에 꽃이 지니 세월 덧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