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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의 노래방 곡 6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127번, 태진 348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현미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의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우린 서로 마음이 끌려
하얀 가슴에 오색 무지개
곱게 곱게 그렸었지
우리는 진정 사랑했기에 그려야 할 그림도 많아
여백도 없이 빼곡 빼곡 가슴 가득 채워 놓았지…
우린 서로 마음이 끌려
하얀 가슴에 오색 무지개
곱게 곱게 그렸었지
우리는 진정 사랑했기에 그려야 할 그림도 많아
여백도 없이 빼곡 빼곡 가슴 가득 채워 놓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