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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민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4755번, 태진 428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길병민은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성악가이자 크로스오버 가수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웅장한 스케일로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늙어 가는 게 슬프겠지
마음에 주름이 있는 건
버리지 못한 욕심의 흔적
청춘은 붉은색도 아니고
사랑은 핑크빛도 아니더라
마음에 따라서 변하는…
마음에 주름이 있는 건
버리지 못한 욕심의 흔적
청춘은 붉은색도 아니고
사랑은 핑크빛도 아니더라
마음에 따라서 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