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로 사는 세상
주현미의 노래방 곡 6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003번, 태진 18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주현미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의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세상에 흔한 것이 여자의 눈물
거기에 약한 것이 남자의 마음
이래저래 몇 번 빠져 들어도
사랑 그게 뭔지 잘 몰라
세월에 맡겨 두기엔 아까운 청춘
사랑에 웃고 이별에 울어…
거기에 약한 것이 남자의 마음
이래저래 몇 번 빠져 들어도
사랑 그게 뭔지 잘 몰라
세월에 맡겨 두기엔 아까운 청춘
사랑에 웃고 이별에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