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를 (드라마 "인생이여 고마워요")
금영 69789번, 태진 156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울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남성 솔로 가수로, 애절한 발라드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랑해 너를 죽는 그날까지
널 울게 했던 날 그날들은 후회만 남아
너에겐 상처로 짓무른 이 못난 사랑이
너를 그리고 있어 오래전 그날
영원토록 널 지킨다던 그 어떤 약속도
지키지 못했던 이런 나를 용서해…
널 울게 했던 날 그날들은 후회만 남아
너에겐 상처로 짓무른 이 못난 사랑이
너를 그리고 있어 오래전 그날
영원토록 널 지킨다던 그 어떤 약속도
지키지 못했던 이런 나를 용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