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박효신의 노래방 곡 9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434번, 태진 179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난 눈을 감아 널 생각해
눈부셨던 기억이 햇살에 비춰 따뜻한데
바람 곁에서 옷자락 날리며
손 붙잡고 걸었던 길도 여전히 난 그리워
유난히 맑았던 하늘 날 웃게 한 너의 마음
그 날을 기억해 사랑했는데 우리 둘이…
눈부셨던 기억이 햇살에 비춰 따뜻한데
바람 곁에서 옷자락 날리며
손 붙잡고 걸었던 길도 여전히 난 그리워
유난히 맑았던 하늘 날 웃게 한 너의 마음
그 날을 기억해 사랑했는데 우리 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