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꽃(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박효신의 노래방 곡 9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8590번, 태진 620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걸요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걸요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