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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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 없는 길
박효신
금영
68157
태진
17495
저기 보이는 끝도 없는 길
너와 내가 그 길 위에 서있어
이제는 가야할 시간이 됐어
널 위한 그 사람 내가 아니니…
너와 내가 그 길 위에 서있어
이제는 가야할 시간이 됐어
널 위한 그 사람 내가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