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tation
금영 85328번, 태진 168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아시안러브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 그룹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들을 주로 선보였으며, 특히 'Temptation'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특징입니다.
아직도 뭐가 문제야 더 남자답게 말해봐
너의 시선에만 가두지는 마
좀 더 내게 다가와 머뭇거리지 말고
날 갖고 싶다고 날 미치게 만들고 싶다고
살며시 내게로 Come
to me Oh come to me…
너의 시선에만 가두지는 마
좀 더 내게 다가와 머뭇거리지 말고
날 갖고 싶다고 날 미치게 만들고 싶다고
살며시 내게로 Come
to me Oh come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