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여자
함중아의 노래방 곡 1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4133번, 태진 320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함중아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에 걸쳐 활동하며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록과 트로트의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서민적인 정서와 애환을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향수를 자극합니다.
지난날은 (지난날은)
사랑했어도(사랑했어도) 모두 모두 잊었는데
이제 와서 내 가슴에 매달리면 나는 어떡해
나눌 수가 없는 것이 사랑인 줄 너도 알잖아
떠날 때는 언제고 마음대로 돌아와
내 마음을 어지럽히나…
사랑했어도(사랑했어도) 모두 모두 잊었는데
이제 와서 내 가슴에 매달리면 나는 어떡해
나눌 수가 없는 것이 사랑인 줄 너도 알잖아
떠날 때는 언제고 마음대로 돌아와
내 마음을 어지럽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