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마라
나상기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939번, 태진 475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상기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가수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노래는 특히 중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로 노래방 인기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잡지마라 잡지마라
마음 돌리기에는 늦었어
뜨겁고도 차가운게 사랑이더라
애원을 하면서 너만을 원해도
발길을 돌린 너잖아
잡지마라 잡지마라 가는 나를 잡지마라…
마음 돌리기에는 늦었어
뜨겁고도 차가운게 사랑이더라
애원을 하면서 너만을 원해도
발길을 돌린 너잖아
잡지마라 잡지마라 가는 나를 잡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