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사람
함중아와 양키즈의 노래방 곡 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171번, 태진 41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함중아와 양키즈는 1980년대 한국 록 음악 씬에서 활동했던 그룹입니다. 파워풀한 사운드와 함중아의 허스키한 보컬이 특징이며, "풍문으로 들었소"와 같은 히트곡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에너지 넘치는 곡들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정처 없이 걸어가네
그 추억 잊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잊을 수 없는 것은 미련 때문인가
오늘도 해 저무는 석양길 바라보며
그 사람을 잊으려고 이렇게 다짐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아 오늘도 해 저무는…
그 추억 잊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잊을 수 없는 것은 미련 때문인가
오늘도 해 저무는 석양길 바라보며
그 사람을 잊으려고 이렇게 다짐해도
잊을 수 없는 사람아 오늘도 해 저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