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이별
함중아의 노래방 곡 1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15번, 태진 30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함중아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에 걸쳐 활동하며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록과 트로트의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서민적인 정서와 애환을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향수를 자극합니다.
떠나버린 사람 뒤돌아 보고 싶지만
아니야 돌아보면 안된다면서
돌아서는 내 모습 헤어지기 싫어도
떠나야 하는 몸인데 내 마음도 (마음도)
내 사랑도 (사랑도) 모두 두고가야지
헤어지기 싫어도 떠나야 하는 몸인데…
아니야 돌아보면 안된다면서
돌아서는 내 모습 헤어지기 싫어도
떠나야 하는 몸인데 내 마음도 (마음도)
내 사랑도 (사랑도) 모두 두고가야지
헤어지기 싫어도 떠나야 하는 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