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니
다비치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4098번, 태진 303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전화만 바라보다가
혼자 있는 거울 속에 슬픈 미소 짓다가
흐려진 두 눈으로 익숙한 눈물 흐를 때
내가 사랑했던 그 시간들이
그대를 보내야 한대
사랑해 처음 내게 고백했던 날…
혼자 있는 거울 속에 슬픈 미소 짓다가
흐려진 두 눈으로 익숙한 눈물 흐를 때
내가 사랑했던 그 시간들이
그대를 보내야 한대
사랑해 처음 내게 고백했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