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을 못 가
포스트맨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77581번, 태진 363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포스트맨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남성 듀오입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특히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히트곡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신촌을 못 가 한 번을 못 가
혹시 너와 마주칠까 봐
널 보면 눈물이 터질까 봐
친구들 한잔하자고 또 꼬시며 불러 대도
난 안 가 아니 죽어도 못 가
자주 갔었던 좋아했었던 사거리 그 포장마차가…
혹시 너와 마주칠까 봐
널 보면 눈물이 터질까 봐
친구들 한잔하자고 또 꼬시며 불러 대도
난 안 가 아니 죽어도 못 가
자주 갔었던 좋아했었던 사거리 그 포장마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