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아리랑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8601번, 태진 139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 누가 말했나
아리랑은 우리의 슬픈 눈물이라고
그것은 덧없는 세월이려나
아리랑 무지개 뜨려나 oh oh oh oh
아리랑 고개는 희망의 고개
우리가 지켜나가리 눈물은 다시…
아리랑은 우리의 슬픈 눈물이라고
그것은 덧없는 세월이려나
아리랑 무지개 뜨려나 oh oh oh oh
아리랑 고개는 희망의 고개
우리가 지켜나가리 눈물은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