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은 입술에
혜은이의 노래방 곡 2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7343번, 태진 954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 대표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유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에 있을까 보고 싶은 사람아
오늘도 그대는 내 곁에 없네
쓸쓸한 빈자리 채울 수는 없을까
내 작은 가슴에 새겨진 얼굴
세월 속에서 우리가 만난 것처럼
세월 속으로 우리가 떠나야…
오늘도 그대는 내 곁에 없네
쓸쓸한 빈자리 채울 수는 없을까
내 작은 가슴에 새겨진 얼굴
세월 속에서 우리가 만난 것처럼
세월 속으로 우리가 떠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