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정훈희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19번, 태진 11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훈희는 197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로,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달래 피고 새가 울면은
두고 두고 그리운 사람 잊지 못해서
찾아 오는길 그리워서 찾아오는 길
꽃잎에 입 맞추며 사랑을 주고 받았지
지금은 어디 갔나 그 시절 그리워지네
꽃이 피면은 돌아와줘요 새가 우는 오솔길로…
두고 두고 그리운 사람 잊지 못해서
찾아 오는길 그리워서 찾아오는 길
꽃잎에 입 맞추며 사랑을 주고 받았지
지금은 어디 갔나 그 시절 그리워지네
꽃이 피면은 돌아와줘요 새가 우는 오솔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