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서
정훈희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3010번, 태진 29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훈희는 197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로,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