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 ("불량주부")
정훈희의 노래방 곡 17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64711번, 태진 147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훈희는 197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로,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추억 속의 그댄 웃고 있지만
이젠 그대 뒷모습도 말해줘
지쳐만 간다고 흐려져 간다고
날 안아주던 다짐은 한숨 되어
그대 발걸음은 나를 이끌어
우리 지금 이곳까지 온 것 같은데…
이젠 그대 뒷모습도 말해줘
지쳐만 간다고 흐려져 간다고
날 안아주던 다짐은 한숨 되어
그대 발걸음은 나를 이끌어
우리 지금 이곳까지 온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