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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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한탄강
송춘희
금영
848
태진
37266
북녘땅 고향산-천
강 건너 보이는-데
구름만이- 넘는구나
건너지 못하는 강…
강 건너 보이는-데
구름만이- 넘는구나
건너지 못하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