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까
금영 81667번, 태진 173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승일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입니다. 구성진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나니까'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자주 불립니다. 그의 노래는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오늘도 난 기웃거린다 화려한 불빛에 취해서
왜 그러냐 묻지는 마라 이런게 남자다
비틀거리지는 않겠다 약한 놈이 되기는 싫다
이런 나를 용서해라 이것도 사랑이다
쓰디쓴 첫 잔은 널 위해 마셔보리라
싸늘한 이별만 가슴 태운다해도…
왜 그러냐 묻지는 마라 이런게 남자다
비틀거리지는 않겠다 약한 놈이 되기는 싫다
이런 나를 용서해라 이것도 사랑이다
쓰디쓴 첫 잔은 널 위해 마셔보리라
싸늘한 이별만 가슴 태운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