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금영 89406번, 태진 966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승희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주로 어쿠스틱 기타를 기반으로 한 포크 팝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으며,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 덕분에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화장을 하고
아무도 찾지 않는 이 길을 나선다
도대체 알 수 없는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그만인 것을
어차피 아무도 몰라
내일이 올 때까지 사랑해 줄 사람…
아무도 찾지 않는 이 길을 나선다
도대체 알 수 없는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그만인 것을
어차피 아무도 몰라
내일이 올 때까지 사랑해 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