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까
윤미래의 노래방 곡 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693번, 태진 174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미래는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랩 실력을 겸비한 한국 힙합 R&B의 대표적인 여성 아티스트입니다.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로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를 더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한번쯤 나를 위해서 그래 줘요
언제나 같은 곳에서 손 내밀면 닿는 곳에서
그댈 맞아준 날 위해
언젠간 이 사랑조차 끝나겠죠
고단한 시간조차 그리울 테죠…
한번쯤 나를 위해서 그래 줘요
언제나 같은 곳에서 손 내밀면 닿는 곳에서
그댈 맞아준 날 위해
언젠간 이 사랑조차 끝나겠죠
고단한 시간조차 그리울 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