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일까 (Feat.헤이즈)
용준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0165번, 태진 495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하여 랩과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그냥 문득 너가 떠오른 거야
딱히 보고 싶거나 뭐 그런 건 아냐
집에 가는 길이 유난히 너무 길어서
생각할 거리가 조금 부족했나 봐
물론 궁금하진 않겠지만
나는 별일 없이 너무너무 잘 지내…
딱히 보고 싶거나 뭐 그런 건 아냐
집에 가는 길이 유난히 너무 길어서
생각할 거리가 조금 부족했나 봐
물론 궁금하진 않겠지만
나는 별일 없이 너무너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