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 Yesterday
FLOWER의 노래방 곡 6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7095번, 태진 346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플라워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 발라드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밴드입니다. 보컬 고유진의 시원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정 표현을 연습하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꿈 같은 시간은 길지 않나 봐
날 보는 너의 눈빛이 전과 달라서
언제부턴가 널 안고 있어도
다른 사람 같은 너를 참을 수가 없어
이젠 날 기대하지 마
너라는 사람은 내 안에서 죽었어…
날 보는 너의 눈빛이 전과 달라서
언제부턴가 널 안고 있어도
다른 사람 같은 너를 참을 수가 없어
이젠 날 기대하지 마
너라는 사람은 내 안에서 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