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ing
FLOWER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872번, 태진 96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플라워는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 발라드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밴드입니다. 보컬 고유진의 시원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 고음과 감정 표현을 연습하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Crying 초라한 나를
위로하지 마 날 그냥 놓아 줘
그래 비참한 나를 기다리지 마
날 미워해야 돼 don't crying
영원히 날 죽었다 생각해
그렇게 떠나가 워 crying…
위로하지 마 날 그냥 놓아 줘
그래 비참한 나를 기다리지 마
날 미워해야 돼 don't crying
영원히 날 죽었다 생각해
그렇게 떠나가 워 cr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