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홍경민의 노래방 곡 5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84번, 태진 97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경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국내 대표적인 댄스 록 가수입니다.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록 기반의 댄스곡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제격입니다.
너와 헤어지던날 아마 넌 울었을거야
난 모질게 반질 빼버렸지
그땐 네가 싫었어 네가 너무 부담되서
난 그땐 그 방법밖엔 없었어
한동안 난 편했어 그렇게
너와 헤어져 있던 그 시간이…
난 모질게 반질 빼버렸지
그땐 네가 싫었어 네가 너무 부담되서
난 그땐 그 방법밖엔 없었어
한동안 난 편했어 그렇게
너와 헤어져 있던 그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