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이분의 일
투투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436번, 태진 21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을 대표하는 혼성 그룹 투투는 경쾌하고 밝은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과 이분의 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부르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그들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멀리서 널 보았을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 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때 네 어깨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생각했는데 변한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 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 걸음씩 갈때 네 어깨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