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눈물까지도
투투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520번, 태진 23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을 대표하는 혼성 그룹 투투는 경쾌하고 밝은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과 이분의 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부르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그들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모르지만 이젠 이해할 수 있어
네가 지금 이 곳에 있는 이유를
언제까지 날 어리게만 보지마
세상이 어두운게 너만의 것은 아니야
조금씩 모두 난 네 곁으로 가고 있어
날 위해 한걸음만 다가와 주겠니…
네가 지금 이 곳에 있는 이유를
언제까지 날 어리게만 보지마
세상이 어두운게 너만의 것은 아니야
조금씩 모두 난 네 곁으로 가고 있어
날 위해 한걸음만 다가와 주겠니…